베이징 특파원 출신이 말하는 중국 근황

 

요약:

지금 중국 진정세에 접어 들었다는건 다 쇼.

오히려 지금 상황은 악화되고 있는중.

 

시진핑이 자신의 실각을 막기위해 억지로 정보를 통제하고 있는 상황.

이미 베이징은 제2의 우한으로 전략햇다 할만큼 오염되었고

이때문에 중국 지도부가 서산으로 실질적인 지휘소를 옮길수 있다는 얘기가 나옴.

다른 지방에 대해서 공장을 굴리게 하기 위해 억지로 봉쇄를 풀고 일을 시키고 있지만

집단 감염이 발발하여 아예 빈 공장에 전력만 돌리고

근무는 안하는 식으로

당국의 감시를 피하는 곳도 나오는 상황.

 

며칠전에 우한에 대한 봉쇄를 풀엇다는 뉴스가 나왔는데 역시 보여주기식임.

봉쇄 해제 4시간만에

다시 봉쇄령을 내리고 봉쇄조치는 현재 더 강화됐다고 함.

당연히 시진핑은 우한에 발도 못들이고 있는 상황.

 

저거 쓴분은 전 MBC 베이징 특파원이자 부국장 출신임.

중국쪽 정보로는 식견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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